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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평창강힐링하우스 &amp;gt; 홈페이지 &amp;gt; 여행후기</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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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7년만의 진정한 휴식~^^</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47</link>
<description><![CDATA[<p>약 한달 전 37년간의 직장생활을 끝으로 정년퇴직을 하고 나니 쉼없이 달려온 오랜 세월의 보상(?)이 필요했다.</p><p>해서 수소문 끝에 찾은 곳이 이곳 평창 힐링하우스를 알게됐다.</p><p>평일인 엇그제 무작정 혼자서 이곳을 찾아 하룻밤을 보냈다.</p><p>1박 2일 간의 짧은 시간에 오랜 37년간의 피로를 씻을 수 있었다면 이곳 힐링하우스의 매력이 얼마나 신비로웠을까 다들 궁금하실 것이다.</p><p>때마침 滿山紅葉의 계절에 찾았던 터라 그 아름다움은 가히 말로 표현이 어려울 정도였다.</p><p>깎아지는 기암절벽과 그 앞을 유유히 흐르는 평창강.... 아침에 일어났을때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물안개...</p><p>내가 문인이였다면 정말 멋있는 詩 한수가 나올법한 풍광이었다.</p><p>자, 그러면 이제 부터 힐링하우스 내부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p><p>이곳 사장님의 친절하고 깔끔한 품성 만큼이나 팬션 안의 모습도 정말 아름다웠다.</p><p>드넓은 대지 위에 세워진 6개 동의 힐링하우스를 감싸고 있는 넓은 공간에서 조화롭게 이루어진 조경은 이곳을 찾는 분들의 발걸음을 붇잡기에 충분했다.</p><p>마치 온통 오색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숲속은 그곳에 머무는 동안 아무런 말도 또는 아무런 생각도 필요 없게 했다.</p><p>여름이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수영장과 족구장, 바비큐장, 카페 등 각종 편의시설에 침구류며, 방안의 깔끔함을 보며 이곳 사장님의 성품을 짐작케 했다.</p><p>호젓함, 여유로움, 한가로움, 아름다움, 평화.... 등등의 모든 수식어를 붙여도 전혀 손색이 없는 곳이었다.</p><p>1박 2일간의 휴식에서 무엇을 얻었겠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p><p>마음의 평온함을 넘어 지난 긴 세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며 정리되기도 하는 시간이었다. 한편으론 가슴이 먹먹하기도 했다.</p><p>또한 젊은 분들이라면 치열한 사회생활의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장소이기도 하다.</p><p>진정한 쉼, 힐링이 무엇인가를 이곳 힐링하우스에서 알게됐고, 또한 해결을 할 수 있었던 힐링하우스를 또 다시 찾고 싶다.</p><p>짧은 여행에서 힐링에 도움을 주신 사장님께도 감사를 드린다.</p><p> </p><p>▼ 2019년 10월 29일(화) 촬영한 힐링하우스의 황홀한 단풍 모습.(맨 마지막 1컷은 인근에 위치한 성 필립보 생태마을의 내부 모습)</p><p><img title="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82_1375.jpg"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910/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82_1375.jpg" alt="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 /><br style="clear:both;" /><img title="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85_7406.jpg"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910/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85_7406.jpg" alt="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 /><br style="clear:both;" /><img title="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89_485.jpg"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910/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89_485.jpg" alt="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 /><br style="clear:both;" /><img title="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92_6256.jpg"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910/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92_6256.jpg" alt="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 /><br style="clear:both;" /><img title="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95_1001.jpg"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910/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95_1001.jpg" alt="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 /><br style="clear:both;" /><img title="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98_6655.jpg"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910/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798_6655.jpg" alt="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 /><br style="clear:both;" /><img title="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801_6771.jpg"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910/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801_6771.jpg" alt="fb6197a02cf0ad9276c92f1d6fa091ad_1572495" /> </p><p> </p><p> </p><p> </p><p> </p><p> </p><p> </p>]]></description>
<dc:creator>강태공</dc:creator>
<dc:date>Thu, 31 Oct 2019 13:15: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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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평창강에서 힐링하고와서 현자타임이 길엇어여ㅋㅋ후기가 늦었습니다!</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8pt;"><img title="72ce4e6b9f2203dfcc4478ab8eeea1c5_1568701885_1126.jpg"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909/72ce4e6b9f2203dfcc4478ab8eeea1c5_1568701885_1126.jpg" alt="72ce4e6b9f2203dfcc4478ab8eeea1c5_1568701" /><br style="clear:both;" /><br style="clear:both;" />2박 3일 정말 너무 재밌던 여행이였구요 </span></p><p><span style="font-size:18pt;">기억에 계속 남을거에요</span></p><p><span style="font-size:18pt;">아직도 휴우증이 남아서 </span></p><p><span style="font-size:18pt;">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어여..ㄷㄷㅋㅋㅋㅋ</span></p><p><span style="font-size:18pt;">​강도 여름엔 너무 괜찮을 것 같아서 </span></p><p><span style="font-size:18pt;">평창강 여름 계획도 세우​려 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8pt;">사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8pt;"> </span></p><p><span style="font-size:18pt;">​</span></p><p> </p>]]></description>
<dc:creator>정히나</dc:creator>
<dc:date>Tue, 17 Sep 2019 15:29:4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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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완전 좋았어요</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32</link>
<description><![CDATA[사장님 내외분 두 분 다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다른데와 달리 침구도 보송보송하고 축축하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꼭 가고 싶어요✋]]></description>
<dc:creator>Jiwon</dc:creator>
<dc:date>Fri, 03 Aug 2018 14:09:4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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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정한 힐링</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사진보다도 더 예쁜펜션이라 놀랐고 경이로울만큼 멋진 경관에
다시한번 놀랐어요.
펜션사장님 내외분의 배려와 친절함에 감사했구요
짧은시간이지만 제대로 된 힐링의 시간이었어요..
커피의맛과향~진짜 최고었어요^^
다시 또 찾고싶은 평창강 힐링하우스 ..
다른분께도 추천하고픈 곳이에요.
며칠더 머물고 싶은맘을 달래며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서울로 돌립니다.
건강하시고 담에 또 뵈요(^^)/]]></description>
<dc:creator>주야</dc:creator>
<dc:date>Wed, 18 Jul 2018 14:29:2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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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휴식</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img title="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7946_3989.JPG"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806/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7946_3989.JPG" alt="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7" /><br style="clear:both;" /><img width="586" height="400" title="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7963_8192.JPG" style="width:610px;height:412px;"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806/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7963_8192.JPG" alt="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7" /><br style="clear:both;" /><img title="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8007_8837.JPG"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806/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8007_8837.JPG" alt="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8" /><br style="clear:both;" /><img width="470" height="331" title="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8049_8437.JPG" style="width:616px;height:346px;" src="http://www.pcr-healinghouse.com/data/editor/1806/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8049_8437.JPG" alt="fc42e31ad1988819823a4d928082fd7a_1529678" /><br style="clear:both;" />사랑만 하다 죽은 사람의 피빛과도같은</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제라늄이 청량한 아침을 열어준 힐링 하우스를</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직장 동료들과 함께 다녀온 휴식의 공간이 너무도 좋았습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비가오는 어느한날 마냥 창밖을 바라보며그냥 멍 하니빗소리만 들어도 좋을</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래서 보여지는 시야가 온전히 내것이 될것같은 그런 공간속에</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장님이 내려주신 모닝 커피한잔은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하루를 온통 행복하게 하는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마법의 커피였습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정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p>]]></description>
<dc:creator>안젤</dc:creator>
<dc:date>Fri, 22 Jun 2018 23:46: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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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힐링하우스</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p>힐링하우스! 정말 펜션 이름처럼 힐링이된 날들이었습니다.생태마을에 가고싶었는데 예약이 꽉찬 관계로 숙박이 어려워서 여행을 포기할까하다가 생태마을에서 여기 펜션을 소개해 주셔서 잘 묵었습니다.  하루는 생태마을에서 자고,하루는 여기서 잤네요. 생태마을의 숙소도 따끈따끈하고 밥도 맛있었지만, 펜션에서의 하룻밤도 너무 좋았어요. 아침 일찍 방문했는데도 수염자리가 덥수룩하신 멋진 펜션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며  직접 더치커피를내려주셨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생태마을 자판기 커피기계가 고장나서 커피가 정말 고팠거든요. 센스있게 미리 알아서 내려주시대요. 처음 마련한 통나무 난로에 고구마도 구워먹으며 펜션장님이타주신 오미자차를 마시며 오랫동안 도란도란 얘기도 나눴지요.나무로 꾸미고 복층으로 방을 만드신 신관에서 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주머니 사정상 별관에서 잤네요. 방에들어가니 남성분인 펜션장님이 관리한다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깨끗하더라구요.  더워서 잠자기 힘들 정도로 난방도 빵빵하게 틀어주셨구요. 아침에 일어나, 전망이 죽여주는  본관에서, 잔잔한강물과  아름답게물든단풍산과  안개와  절벽을   내것인냥 가슴에 품고, 또커피를 얻어 마시고서, 서운한 마음 가득안고 펜션장님과 헤어졌네요.강변에 피어있는 갈대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오솔길걸으며 10년동안 폐속에 쌓인 먼지도 털어냈습니다.아양정에들러 강물에 돌던지기도하고, 강물에 유유히 헤엄치는 갈색 오리들도 보았구요. 잡아먹으면 좋겠다 싶게 통통하더라구요.ㅎㅎ .2박3일이 언제 흘러갔는지 섭섭할 따름 이었어요. 다음에  꼭  다시가고 싶네요. 흰눈이 하얗게 쌓였을때 들러도 좋을것같아요. 부드러운 펜션장님 건강하시고, 이 펜션에 들르시는 모든분들이  힐링하시고가실수있게  펜션 잘 지켜 주십시오. </p>]]></description>
<dc:creator>김미란</dc:creator>
<dc:date>Thu, 26 Oct 2017 20:45:57 +0900</dc:date>
</item>


<item>
<title>감사합니다^-^</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p>평창강 물줄기처럼 부드럽고 여유러운 글귀가</p><p>이렇게도 좋을수도 있구나 하고 감탄합니다.</p><p>그리고 김삿갓 시까지 정확히 올려주신것을 보면, </p><p>특별함을 지닌 감각과 풍류를 즐기시는,</p><p>백발의 멋진 분으로 유추해 봅니다.</p><p>좋은 기억속에서 평창강힐링하우스가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p><p>바램과 함께, </p><p>즐거운 나날속에서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p><p>감사합니다^-^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9 Aug 2017 21:19:16 +0900</dc:date>
</item>


<item>
<title>평창강 힐링하우스의 추억을 더듬으며.</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p>강위를 가로질러 호스를 타고 내려오는 물은</p><p>뜰앞에 맑은 샘물을 만들고</p><p>방안의 흔들의자에서 바라보는 창문너머 경치는 </p><p>한폭의 산수화였네.</p><p> </p><p>텃밭의 보리수, 앵두는</p><p>입안을 향기롭게 하였고.</p><p>강가의 낚시는 </p><p>강태공도 부럽지 않았네.</p><p> </p><p>이양정을 감고도는 둘레길은 </p><p>오묘한 운치를 뽐내었고</p><p>강변 어귀의 김삿갓 시는</p><p>읊은이의 마음을 더 힐링하게 만들었었지.  </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center;">江家(강가) </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right;">김삿갓 시</p><p class="바탕글">船頭魚躍銀三尺(강두어약은삼척) 뱃머리에 물고기가 뛰어오르니 은이 석자요</p><p class="바탕글">門前奉高玉萬層(문전봉고옥만층) 문 앞에 산봉우리가 높으니 옥이 만층이구나</p><p class="바탕글">流水當窓稚子潔(유수당창치자결) 바로 창앞에 물이 흐르니 아이들 깨끗하고</p><p class="바탕글">落花入室老妻香(낙화입실노처향) 떨어지는 꽃잎이 방안에 날아드니 늙은 아내까지 향기로와진다.</p>]]></description>
<dc:creator>산민</dc:creator>
<dc:date>Tue, 29 Aug 2017 00:16:00 +0900</dc:date>
</item>


<item>
<title>감사합니다^-^</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p>뮤지컬 아리랑을 보러 서울 다녀오느라 답글이 좀 늦어졌습니다.</p><p>죄송합니다 ㅎㅎ</p><p>그날은 비와 음악이 있어서 더 많이 좋았었던것 같습니다.</p><p>그 덕분에 이렇게 칭찬까지 받고보니, 좀 더 잘해드릴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p><p>세상살이가 늘 그런것 같아요.</p><p>어쩌면 이런 아쉬움들로 인해 좀 더 분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기도 하면서,</p><p>기분 좋은것은, 숨길 수가 없네요.</p><p>언젠가는 색깔있는 단풍잎마냥 변할 수도 있겠지만, 소나무의 푸른 잎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p><p>살아가고자 합니다.</p><p>오늘의 이 격려가 더 잘할 수 있는 계기와 용기가 된다는 것 잘 아시죠^-^</p><p>감사합니다.</p><p>세분의 건강과 아름다운 우정, 영원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5 Aug 2017 01:12:58 +0900</dc:date>
</item>


<item>
<title>프로방스의 우아한 아침식사^^</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p>프로방스의 우아한 아침식사^^</p><p>달맞이 꽃 한송이까지</p><p>고즈넉하고 꾸미지 않은 </p><p>좋은 기운을 받고 갑니다.</p><p>감사합니다.^^ </p>]]></description>
<dc:creator>수산나</dc:creator>
<dc:date>Wed, 23 Aug 2017 16:43: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준비없이 떠난 여행...</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p>성 필립보 생태마을에 가고자 했던 여정이 방학을 이용한 학생들때문에 무산될 뻔 했다.</p><p>다행히 소개받은 쉼터는 뜻밖의 선물...</p><p>아무준비 없이 온 저희를 위해 따뜻하게 준비해 주셨다.</p><p> </p><p>우리의 작은 소소한 행복들이 내 작은 손안에 고스란히 담겨있다.</p><p>잔잔한 음악과 빗소리가 화음을 뿌리고 까치발로 춤을 추는 듯하다</p><p>행복한 여운이여</p><p>생의 어느 한 지점에 표지가 되어주는 이날이 감사해</p><p>난 오늘도 잔잔한 희열을 느껴본다.</p><p><br /> </p>]]></description>
<dc:creator>라벤더</dc:creator>
<dc:date>Wed, 23 Aug 2017 16:16:10 +0900</dc:date>
</item>


<item>
<title>감사합니다^-^</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p>감사합니다 ㅎㅎ</p><p>좋은분들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하시느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p><p>그 즐거운 여행에 평창강힐링하우스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p><p>여행후기에 두분이나 글을 올려주시고 칭찬까지 해주시니 감사하기 그지없습니다.</p><p>성필립보생태마을, 청령포, 주천 다하누촌 여행도 좋으셨습니까?</p><p>언제든 다시 찾아주신다면 또 다른 즐거움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모두 모두 드리겠습니다.</p><p>다시 뵙는 날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p><p>여왕모임 화이팅!</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1 Aug 2017 20:59:52 +0900</dc:date>
</item>


<item>
<title>평창강힐링하우스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평창강힐링하우스 사장님~~&nbsp;  동양화의 병풍을 펼쳐놓은듯한 배경과 나무향이 펄펄나는 복층의 안락한 방, 운전자가 깊은잠을 잘수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nbsp; 공기와 풍경과 더불어 인자하신사장님께서 모닝커피와 따끈하게 감자를 주셨는데 이또한 고향생각이 절로 나게하는 따뜻한 인심&nbsp; ~~&nbsp;  깊은 감동을받고&nbsp; 왔습니다.&nbsp; 모두들 한번쯤 다녀가면 좋을듯합니다.&nbsp; &nbsp; ~~힐링하우스 화이팅~~]]></description>
<dc:creator>여왕모임</dc:creator>
<dc:date>Sun, 20 Aug 2017 19:55:05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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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친절하고 따뜻한 사장님 덕분에 너무나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 우연히 08/18에 들려 하룻밤을 묵었던 손님입니다 ~ ( 여왕모임이라고 하면 기억 하시겠지요 ?) ㅎㅎ<br/><br/>우연히 지나가다 펜션이 예뻐 묵게 되었는데 , 기대이상으로 너무나 펜션이 예쁘고 좋았습니다.<br/>특히나, 너무나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더욱 좋았고 감사하였습니다. <br/>( 사장님이 김치 , 고구마도 주시고 ㅎㅎ 진짜 가족처럼 챙겨주셨습니다)<br/>덕분에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었고 ,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한번 들리겠습니다 ~]]></description>
<dc:creator>임명나</dc:creator>
<dc:date>Sun, 20 Aug 2017 11:42: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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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title>
<link>http://pcr-healinghouse.com/bbs/board.php?bo_table=table66&amp;amp;wr_id=1130</link>
<description><![CDATA[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<br/><A HREF="https://hokyung.kr" TARGET="_blank">https://hokyung.kr</A>]]></description>
<dc:creator>김안나</dc:creator>
<dc:date>Sat, 28 Feb 2026 23:49:0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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